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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포항 조선공장이 준공돼
본격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조선 관련 산업을 더 늘리기로 한
2단계 투자 협약식도 체결돼
포항이 조선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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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중공업 1단계 조선 공장이
오늘 준공됐습니다
경상북도와 포항시,현대중공업이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1년 6개월만입니다
이에따라 포항이 울산과 더불어 국내 조선
산업의 새로운 메카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민계식 부회장-현대중공업-
또 경상북도와 포항시,현대 중공업은,
3천억원을 투자하는 2단계 사업 기본 협약도
체결해 2천8년까지 인근 해안 18만5천평을
산업 단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여기다 포항시가 배후 산업단지를
더 조성해 모두 43만5천평 규모가 되면
포항시는 7천여명의 고용 창출과 3만여명의
인구 증가, 5천억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INT▶정장식 포항시장
포항에선 선체 블럭만을 생산하게 되며
최종 선체 조립은 울산에서 이뤄집니다.
S/U)현대 중공업의 포항시대 개막으로 포항은
환동해권 경제 중심 도시로 도약할 새로운
기반을 갖추게 됐습니다.
MBC NEWS 김형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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