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지역 연쇄방화와 관련해
달서경찰서는
지난 12일부터 모두 30명의
수사전담반을 구성해 방화 사건을
수사하고 있지만, 실마리를 찾지 못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달서구 지역에는
지난달 12일 성당동 일대에서
연쇄 방화로 공장 1곳, 차량 6대,
노점상 6곳이 불 탄 데 이어,
지난 11일에도 감삼동 주택가에 세워진
차량 4대가 방화로 불에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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