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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대비 모의훈련

도성진 기자 입력 2005-11-14 13:07:10 조회수 1

오는 17일 경주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 대비해
경찰이 '종합경호 모의훈련'을 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오늘 오후 경주 일원에서
경비, 경호, 교통관리 분야 등
2천여명의 경찰을 직접 현장에 배치해
정상회담과 관광지 방문 등
실제 상황을 연출한 뒤 대테러 대응과
교통통제 등을 점검했습니다.

이에 앞서 경찰은
지난 12일부터 '갑호 비상근무'에 들어가
경찰 가용인력을 모두 동원해
지구대 야간근무를 지원하는 한편
지구대 근무제를 3부제에서 2부제로
바꾸고 역과 터미널 등지에 대한
검문검색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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