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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한.미 정상회담 분위기 고조

입력 2005-11-14 11:49:19 조회수 1

오는 17일 경주 보문단지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환영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경주시와 보문단지 호텔 업계는
이번 회담이 세계에 경주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다양한 홍보 방안을
구상중입니다.

경찰도 최고 경계 태세인 갑호 비상을 발령한 가운데 경주 경찰서에 APEC 기획단을 운영하고 경찰력을 집중 배치해 24시간 테러 경계에
나섰으며 한미 양국의 경호대도 일찍부터
파견돼 경호 업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은
17일 4시간 가량 경주에서 정상회담을 가지며
유적지도 찾을 것으로 예상돼
경주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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