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이 경주에 방폐장 건설을 위한 준비단을
가동합니다.
한수원은 10여 명의 선발진을 파견했으며
이번주안에 경주 상공회의소에 사무실을 마련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준비단은 방폐장 건설을 위한 여러 행정 업무나 지원사업을 검토하며 내년 5월에는
양북면 현지에 100명으로 구성된 건설 사업단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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