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후 7시 20분 쯤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한 기찻길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자가
경부선 상행선 화물열차에 치여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자의 신원을 밝히기 위해
지문을 채취해 조사를 맡겼습니다.
이 기찻길은 지난해 11월에도
인근 중학교 학생 15살 박모 군이
열차에 치여 숨지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민들이 안전망 설치 등
안전대책을 계속 요구하고 있는 곳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