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인이 도심 솔밭 부근 공터에서
등산복 차림으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7시 15분쯤
구미시 신평동 솔밭 부근 공터에서
등산복 차림을 한
구미시 봉곡동에 사는 68살 박모 여인이
가슴 등 여러군데에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인의 주변에
남아 있는 소지품등을 수거해
행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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