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하철 2호선 부정 손님 골머리

이성훈 기자 입력 2005-11-14 18:47:06 조회수 1

대구지하철공사가
지하철 2호선의 부정 손님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지하철 2호선의 전 역사 매표 무인화에 따라
일반 승객이 우대권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례가 많아 이달 말까지
특별 단속을 펴기로 했습니다.

대구지하철 공사는
단속에 적발될 경우 운임의 최고 30배까지
부가금을 매길 방침입니다.

지하철 2호선 개통이후
지금까지 모두 80여명의 부정 손님이 적발돼
200여 만원의 부가금을 받아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