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중요 석조문화재들이
물이 새거나 틈이 벌어지는 등
노화현상을 보이고 있어
지속적인 점검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상반기
경주지역 중요 석조문화재을 점검한 결과
국보 24호 석굴암은
외부 콘크리트 돔 부위에
누수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또 국보 112호인 감은사지 동탑은 기단 갑석과 면석의 틈새가 커지고 있어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보 30호 분황사 석탑은
서측면의 배부름 현상이 나타나
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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