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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밀라노프로젝트 섣부를 판단은 금물

이상석 기자 입력 2005-11-12 17:50:48 조회수 2

지역 섬유단체와 정치권이
추진하고 있는 "섬유산업 구조혁신
특별법안" 국회 공청회에서
일부 참석자들이 대구에 집중적으로
지원한 밀라노 프로젝트가
실패한 정책이라면서 회의적인
시각을 보인데 대해 지역 섬유업계가
발끈하고 나섰는데요.

조상호 한국섬유개발연구원장은
"밀라노 프로젝트를 이제
한 5년정도 했는데요. 5년이란
단기간 안에 구조조정이 다돼고,
관련산업이 확 살아난다면,
그 산업은 지원할 필요조차 없는
겁니다."하면서 그 성과는
장기적으로 나오는 만큼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라는 얘기였어요!

네, 결국은 지역 섬유업계가
성과를 보여주는 일만 남았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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