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부산에서 열리는 APEC 즉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협력체 회의와 관련해
오늘 부터 갑호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갑호 비상근무는 가장 높은 비상단계로
APEC 기간중 다른 대도시에서 테러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는 정보 분석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계속됩니다.
한편 대구경찰청은 소속 전·의경 11개 중대
1천여명을 APEC 회의가 열리는 부산으로 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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