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의 진료 방해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
남산병원 사태와 관련해
경찰에 연행된 주동자들이
전원 사법처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어젯밤 10시 쯤
남산 병원 사태의 극렬가담자인 주민 3명을
업무방해와 폭력혐의로 붙잡아
이시간 현재까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행위가
적법한 업무를 방해한 혐의가 짙고
폭력행위도 유발한 책임도 있다고 밝혀
전원 사법처리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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