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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역사문화도시 조성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문광위 소속 국회의원들은 어제
경주에서 정책 토론회를 갖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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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은 30년간
크게 4단계로 추진됩니다.
◀INT▶이성원 국장
-문화관광부 문화정책국-
선도사업에는 또 도심에 고분공원을 만들어
황남대총 봉분과 투명 구름다리로 연결해
설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황룡사와 월성을 발굴 복원하고,
천문대에는 세계적 수준의 레이져 쇼와
안압지는 밤을 위한 빛과 소리의 정원으로
탈바꿈합니다.
◀INT▶박영복 소장
-경북 문화재연구소-
이밖에 남산 정비와 옛 노동청사에는
세계 역사도시문화관이, 황성공원에는
문화예술회관이 건립됩니다.
경주시는 이번 정책 토론회로 예산을
의결하는 국회의원들의 동의를
얻은데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INT▶백상승
-경주시장-
백여명의 참석자들은 정비.복원 대상인
양동마을과 황룡사터, 쪽샘지구 등을
둘러보고 사업계획도 들었습니다.
MBC뉴스 김기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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