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열린 노인 일자리 박람회에서
3천명이 넘는 노인들이 일자리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가
지난달 24일 계명대 성서 캠퍼스에서 연
대구 2005 노인 일자리 박람회의
성과를 파악한 결과 모두 3천 78명이
새 일자리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직종별로는
일반 제조업이 35개 업체에 200여명,
주유소 9곳에 620여 명 등 모두 87개 업체에
천 278명이 취업했고,
내년 3월부터 일을 하게 되는
교통지킴이와 문화유산해설사 등
공공형 일자리에도 천 800여 명이 채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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