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산림청, 문화재청은 오늘
울진군 서면 소광리 일대 150만평 규모의
금강 소나무 숲의 소나무를
벌채할 수 없도록 하는
금강송 보호림 업무협약식을 갖졌습니다.
앞으로 150년동안 이 일대를
금강소나무 보호림으로 조성해
전통목조건축물 수리와 복원에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