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달 26일과 지난 7일,
진천동 한 공중전화 부스에
가루세제를 담은 스티로폼 상자를 갖다 놓고
"테러 의심물질이 있다"고 장난 신고한 혐의로
12살 오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군은 지난 9월에도
진천동 목재소에 불을 질러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밝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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