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와 달성군 지역을 중심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늘어났습니다.
대구시가 지난달
공동주택 분양 현황을 조사한 결과,
분양되지 않은 아파트는 모두 2천여 가구로
지난 9월보다 240가구 더 많았습니다.
지역별로는 북구와 달성군이 많았는데,
달서구는 지난 9월보다
오히려 100여 가구 줄었습니다.
미분양 아파트는 모두 민간 부문으로
60제곱미터를 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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