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오리온전기 노조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매틀린 패터슨 펀드는
오리온전기 인수와 동시에 분할과 청산절차를 추진한 전형적인 투기자본이라며
공장 정상화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 3년간 고용보장 합의도
지키지 않았다며 주주총회 결의처분 무효확인 소송과 미지급 임금 확보를 위한
부동산 압류소송 등의 법적 대응도
함께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구미시도 오늘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협력업체의 긴급운전자금 지원을
요청키로 하는 등 지원대책을 찾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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