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발기부전 치료제인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천7백40정과
씨알리스 4백80정을
한정당 천4백원에 구입해
7배나 높은 가격에 판매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성인용품 판매점대표 유모 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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