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이
전국 270여개 종합병원급 이상 병원의
심장 질환 치료 실태를 조사한 결과
경북대 병원과 한동대 선린병원,
동국의대 경주병원이 "진료과정 양호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급성 심근 경색증 진료 우수 기관"으로는
경북대병원과 동산,파티마,가톨릭 그리고
영남대병원등 대구지역 5곳과
한동대병원,안동병원,동국대 경주병원등
경북지역 3곳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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