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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 닭고기 소비운동

도성진 기자 입력 2005-11-09 16:47:00 조회수 1

영천시가 최근 조류독감 등의 영향으로
크게 떨어지고 있는 닭고기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앞장서고 나섰습니다.

영천시는 매주 금요일을
'닭고기 소비의 날'로 정하고
구내식당의 점심메뉴를
주로 닭고기로 편성해
닭 200마리와 달걀 500개 정도를
소비할 계획입니다.

또 "시중에 유통되는 닭고기나 오리고기는
축산물 검사원의 검사를 받아 안전하고,
75℃이상에서 5분이상 익히면
바이러스가 죽는다"면서 소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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