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가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처분장으로 결정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경상북도는
방폐장과, 그 연계사업인
양성자가속기 건설사업을 준비하고
추진하는데 눈 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경상북도 정병윤 과학정보산업국장은
"일정상으로 방폐장 완공을
2008년까지,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이전을 2009년까지, 양성자가속기
완공을 2011년까지 마쳐야합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도 기한을 맞추기가
빠듯합니다."하며 하루하루가
마음이 급하다는 얘기였어요.
네, 그러니까 경주 방폐장은
그야말로 이제 시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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