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경주에서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찰이 치안대책을 논의합니다.
경북경찰청은
오늘 오후 3시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경북도내 23개 경찰서장과 책임간부 등
3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치안대책회의'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회의를 통해
정상회담장은 물론 공항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불법폭력시위 등에 대한
대처방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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