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보경사 '서운암 후불탱화'와
영덕 '우계당 소장 고지도' 등 9건을
도지정 문화재로 새로 지정했습니다.
도지정 문화재로 지정된
보경사 서운암 후불탱화는
당시 불화의 경향을 잘 보여주고
영덕 우계당 소장 고지도는
1650년대 우리나라 8도를 그린 지도로
보존상태도 좋아 고지도 연구에 활용가치가
높습니다.
경상북도의 지정문화재는
모두 천 694점으로 늘어나
전국 시,도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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