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경찰, 비상근무체제

도성진 기자 입력 2005-11-09 17:45:10 조회수 1

오는 17일 경주에서 열리는
한·미정상회담과 관련해
경북경찰청은
오늘 경주에서 23개 경찰서장 등 관계자
3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치안대책회의'를 갖고,
테러위협에 대비해 정상회담장은 물론
공항 등에 대한 경비와 검문검색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