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산업구조혁신 특별법안 공청회가
오늘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박지주 대구.경북 섬유산업협회 상무 등
업계 관계자들과 학계 관계자들이 나서
섬유산업 활성화에는 의견을 같이했지만
특별법안 추진에 대해서는 논란을 벌였습니다.
특히 일부에서는 밀라노 프로젝트에 이어
대구지역을 또 지원하는 것은
특정지역에 대한 혜택이고
특별법으로 추진하는 것도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입장을 보여 법안 통과에 진통이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