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일부 김치업체들은
기생충알 검출 파동 이후
고성능 현미경 구입 등 검사장비 확보에
투자를 늘리고 있지만
전문인력이 없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치 제조업계는 이때문에
대학을 상대로 기생충알 검사교육을 담당해 줄
전문가를 찾고 있지만 이마저도 어려워
식약청이 식품위생검사기관에 대해서 뿐 아니라 업체에도 기생충알 검사 교육을 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