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최근 상주 공연장 참사와 관련해
사고수습을 빨리 마무리하고
지역화합과 발전을 위해
한상한 기획관을 상주부시장으로
발탁 임명했습니다.
또 황진홍 환경산림수산국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경주시장 출마를 위해
명예퇴직을 신청해
조만간 국장급 인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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