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가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서
이달부터 전세자금 보증한도를 늘립니다.
전세자금 보증한도 확대는
97년 11월 이후 8년만에 처음으로
한도금액이 6천만원에서 8천원만원으로
늘어납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지금까지 26만 3천여 명에게
3조 천 117억원의 전세자금을
보증을 해주고 있는데
올해 연말까지 4조원 이상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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