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구.군 보건소와 병.의원,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독감과 조류 인플루엔자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구.군 보건소와 병.의원에
항원 진단 시약을 나눠주고
의심 환자 가검물을 빨리 검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가검물 검사 결과를
질병관리본부 인터넷에 실시간으로 입력해
독감 바이러스와 변형 바이러스 출현을
감시하고 조류 인플루엔자 유행을
미리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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