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지역 '원룸촌'을 중심으로
불법부동산 광고가 기승을 부린다는
대구 문화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달서구청이 단속에 나섰습니다.
달서구청은
원룸촌이 많은 용산동, 장기동 등지를 단속해
중개보조원을 동원해 불법광고물을 붙인
부동산 중개소 2곳을 적발해
각각 4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또 달서구지역 180여개 부동산 중개소를 상대로 '불법 광고물 단속 홍보물'을
만들어 배포하는 등
지속적인 단속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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