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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터널 중단촉구 660인 선언

금교신 기자 입력 2005-11-08 18:05:37 조회수 2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 관계자와
지식인 660명이
앞산터널 중단을 촉구하는 서명식을 갖고
대구시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앞산터널 중단 촉구 660인 선언 참가자들은
성명서를 내고 대구시의 허파인 앞산에
터널을 뚫는 것은
명백한 환경파괴 행위라고 규탄했습니다.

또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건설계획을
즉각 중단하고
교통,재정,환경 그리고 민간투자 사업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시민사회와 대화를 한 뒤
사업추진을 결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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