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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북삼 26만평 도시개발구역 지정

김세화 기자 입력 2005-11-08 12:05:00 조회수 1

건설교통부는
칠곡군 북삼읍 율리 일원 26만평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14일까지 주민공람을 하고 있는데
주민공람에 이어 의견수렴등을 거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후 다음달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칠곡 북삼읍 일대는
국도 4호선, 경부고속도로, 경부선 철도 등이 통과하는 교통 요충지로
인근에 구미공단과 왜관 지방산업단지가 있어
주택지역으로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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