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앞으로 2개월 안에
방폐장 입지로 결정된 경주에 들어설
양성자 가속기 유치기관을 결정하기 위해
이번 주중으로 과기부 양성자가속기사업단과
협의를 마무리합니다.
또 조만간 경주 방폐장 지원단을 구성해
방폐장과 양성자가속기 건설에 필요한
도시계획과 구체적인 입지 등
총괄적인 행정지원을 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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