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쌀농가 수확기 시장과 소득안정대책'을
발표하고 경북도내 벼재배농가
17만 5천여 가구에 2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쌀소득 보전 직불금과는 별도로 지원되는
이번 지방비 특별지원은
0.1헥타르 이상 벼를 재배하는 전 농가에
1ha헥타르당 12만 원씩 지급하고
도내 35개 미곡종합처리장에도
매입자금 200억 원을 저리로 융자해
매입을 적극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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