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구 출신 의원들은
어제 서울에서 모임을 갖고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혁신도시 입지를
동구을 지역으로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이달 말까지 대구시장 후보를 영입하고
내년 2월까지 대구 경제를 살리기 위한
10대 아젠다를 설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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