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전 엑스포아트홀에서 열린
제 10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대구 대표로 출전한 카리스 남성합창단이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전국합창경연대회에는 대통령상을 차지한 대구 동신교회 카리스 남성합창단과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받은
서울 금천구립합창단 등 전국 시,도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4개 합창단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대구 동신교회 카리스 남성합창단은
윤성현 곡의 '치술령에서'와
박지훈 곡의 '도라지 꽃'을 정제된 하모니와
남성합창단으로서 표현하기 힘든
아름다운 색채로 연주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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