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여.야 정치권이 내년 5월 있을
지방선거 준비를 서두르고 있지만
열린우리당은 인물난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이재용 현 환경부장관외
이렇다할 후보감이 없는 상탭니다.
열린우리당 경북도당의 경우는
도지사 후보감으로 거론되는 인사가 아예 없어 후보 공천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열린우리당은 지난 10.26 동을 재선거에서
44%의 득표율을 올린 것에 의미를 부여하면서도
선거 패배이후 공천 문의가 크게 줄어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10. 26 재선거 패배의 영향에다 이강철 후보가
중앙당 지원을 거절하고 선거운동을 한 사실이
당 공천을 주춤하게 만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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