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대표적 거리축제인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홍보 전략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축제조직위원회가
지난 9월 30일부터 지난달 2일까지 열린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 만족도를 묻는
여론조사를 한 결과
접근성은 100점 만점에 75점,
편의성은 71점으로 나타났으나
사전 홍보는 41점에 그쳤습니다.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이
대구의 대표적 축제라고 인식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60%에 그쳤고
개별 행사에 대해 알고 있는 응답자는
14% 뿐이었습니다.
특히, 관람객의 88%는 대구 시민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전국 축제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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