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 0시부터 새벽 5시 사이에
최대 평균 농도가 1세제곱미터당
240 마이크로그램의 황사 현상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에서는 지난 3월 29일과 4월 20일에 이어
세번째 황사 현상이 나타났는데
이번 황사의 농도가 가장 높습니다.
11월에 황사가 발생하는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몽골과 중국 화북 지역의
황사가 우리나라 쪽으로 번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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