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폐기물처분장 입지가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로 결정되면서
이 일대에 땅을 사겠다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고 매물을 알아봐달라는 전화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방폐장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이전에 따른
땅 매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내년 초에는
땅 값이 크게 오를 것으로 우려돼
투기방지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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