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가속기 연구소 윤화식 박사팀은
포항 방사광 가속기를 활용한
엑스선 위상차 현미경 기술 개발로
기존에 천 나노미터 단위에 그쳤던 촬영 수준을
10배 이상 끌어올려 80나노미터 단위로도
촬영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내부의 극미세 결함을
비파괴 검사할 수 있고,
컴퓨터 CPU 내부도 볼 수 있어
차세대 컴퓨터 개발에도 기여할 수 있고
해부학 분야에서도 다양한 연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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