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이전을 앞둔 한국수력원자력은
주민투표가 끝난 지난 3일부터
126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선발하기 위해
오늘까지 원서를 받았습니다.
한수원은 오는 2008년 경주 이전까지
2-3년동안 신입 사원 채용을
늘릴 것으로 알려져 지역 인력 채용도
그만큼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밖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을 비롯한
다른 한수원 관련 업체들도
인력 채용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