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농장 주인이
키우던 사슴에게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었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
안동시 풍산읍 수곡리의 한 사슴농장에서
농장주인 63살 김모씨가
우리를 뛰쳐나온 엘크사슴을 다시 우리 안으로
밀어넣다 사슴뿔에 온몸을 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우리를 탈출한 2미터 크기의 엘크사슴을
마취총 3발을 발사해 제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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