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박물관 대구전 기획사에 따르면
대영박물관 대구전이 지난달 25일 개관이후
하루 평균 7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개관 열흘만에 만명에 가까운 관객이
찾았습니다.
평일에는 학생들이,주말에는 가족 관람객들이 많이 찾는데 이집트관과 그리스 관이
관람객들에게 가장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보급 유물 채제공의 영정과 도자기들은
관람객들에게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문화재 반환의 필요성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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