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의 날" 제정 선포 기념 학술대회가
오늘 오후 경북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판소리 학회와 영남판소리 연구회는
2년전 오늘 유네스코가 판소리를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것을 기념해 11월 7일을
"판소리의 날"로 제정,선포하고
기념 학술대회를 마련합니다.
오늘 학술대회에는
판소리 "흥보가" 의 문학적,음악적 특징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지고 흥보가의 현대적
변용 양상에 대해서도 토론이 이어집니다.
학술대회 직후부터는 "신명 2005"란 제목의
신명나는 기념공연이 펼쳐지고
학술토론도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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