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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적인 소나무인 금강송이
브랜드로 개발됩니다.
울진군은 금강송을 상품 등록한데 이어
전시관을 열고 관련 상품 판매에 들어갑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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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대 금강 소나무 군락지인 울진군
서면 소광리.
48만여평에 2-3백년된 금강송 8만여그루가
들어서 있고 최근에는 문화재 복원등에
사용됩니다.
울진군은 이 금강송을 자원화하기 위해
지난 6월 상표 등록한데 이어
구수곡휴양림안에 전시관을 열었습니다.
전시관에는 금강송 목공예품 60여점과
사진등이 선보였고 관련 상품도 일반인에게
공개됐습니다.
◀INT▶임영수 산림과장-울진군-
(S/U)울진군은 앞으로 금강송 관련 상품 개발을 확대해 일반인에게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금강송 상품 개발은 금강송을 널리 알리는것은 물론 임업농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INT▶최현만 임업농가
울진군은 금강송 군락지보호와 자원 보존을
위해 오는 11일 산림청과 함께 소광리 군락지에 어린 금강소나무 1111그루를 심기로
했습니다.
MBC NEWS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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