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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송죽극장이 중형 공연장으로 탈바꿈

금교신 기자 입력 2005-11-05 18:28:42 조회수 2

40-50대 기성세대에게 아련한 추억의 장소였던
옛 송죽극장이 400석 규모의 전문 음악
공연장으로 탈바꿈합니다.

'아트홀 하모니아 송죽'으로 이름 붙여진
이 공연장은 공연자 대기실과 분장실,
조명장치와 음향실 등
전문 음악 공연장 시설을 갖춰
정통 클래식 공연에서부터
재즈와 락 공연도 가능합니다.

아트홀 하모니아 송죽은 오늘 오후 3시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문을 연 뒤
오는 25일 개관기념으로
동양의 마리아 칼라스라고 불리는
소프라노 김영미의 독창회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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