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과 가칭 국민중심당이
통합에 합의한데 대해
자민련 대구.경북 시.도당은 성명을 내고
자민련이 분권형 정치를 강력히 추진해
거듭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민련 대구경북시도당 당원협의회 위원장들은
통합 합의 소식이 전해지자
이번 신당과의 통합이
정권 창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지난 15대 총선 당시 대구.경북에서
10석을 차지했던 긍지를 재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4일 예정된 신당 창당 발기인대회를
전후해 본격적으로 신당 창당 작업을 하는 한편
지역에서 정치 신인을 발굴하고
경험있는 세력을 모아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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