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에너지 절약의 달을 맞아
다양한 에너지 절약 행사가 이어집니다.
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는
겨울철 실내건강 온도인 20도에서 18도를
지키자는 캠페인인 "난 2018 캠페인"을
이달 한달 동안 지속적으로 펼칩니다.
오는 8일에는 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기기의 효율적인 사용방법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고,
이달 한달 동안 각급학교를 찾아가
에너지 절약 교육을 합니다.
이밖에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에너지절약 지역 우수사례 발표회가
오는 25일과 29일,
구미중소기업 지원센터와 대구엑스코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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